전지현을 싫어하다.

영화와 티뷔/이사람특별히주목한다 2008/01/15 09:57
특별히 주목하고 싶지 않지만..
유독 전지현을 든다면 말이다.

전지현의 얼굴은 전도연과 비슷하다.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말이다.
완벽한 똥배와 삼단같은 머리결만이 존재하는 것 같은
늘씬한 미녀인 그녀의 얼굴은 평면적인 만큼
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는 지도 모르겠다.
아니 어쩌면 그녀의 소속사가 그녀에게 많은 돈을 벌것을 강요하는 지도 모르겠고
그 속상정이야 누가 알겠는가만은..;;

그녀나 고소영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런 훼이스와 포스를 가지고..
개발하는 연기라니.. 새발하는 마음가짐이라니
배우의 개성이야 독특하고 화려하고 거칠것 없는 것이
매력일것이나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그 무언가..
자신의 안을 가득치 채우려고 노력하는 그 무언가.. 말이지.. ㅎㅎ


근데 갑자기 전지현을 왜 했지.. 내가..;;

image(0) image (0)

≫ Trackback Address :: 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trackback/171


: 1 :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 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