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발려주마!!!
잡설 2008/08/01 01:52 나는 언젠가 집단의 한구석에서 개인에게 폭력을 휘두른 적이 있다.
구차한 변명을 덧붙이자면 폭력을 휘두르고 싶은 생각이 없었고
집단의 선봉에 서본적도 없지만 그보다 더 비겁한 방관자의 입장이였으니..
참으로 찌질하기는 찌질하다..ㅡ_ㅡ;
그리고 그 언젠가로부터 얼마간이 지난 또 언젠가에 나는 그때 내가 방관했던
그 폭력이 개인에게 어떤 상처를 주게 되었는 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구차한변명이 기억하는 바와는 전혀 다르게
나는 집단의 선봉에서 녀석에게 폭력을 휘둘렀던 것이다.
누구에게 옳은 기억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나는 어떻게 말을 해도 녀석에게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안다.
그것은 또 그대로 나에게도 상처가 되었다.
그리고 내가 그것으로 상처를 받았던 그 언젠가로부터의 얼마후인 지금
나는 개인의 입장으로 또다시 집단의 폭력을 목도하게 되었다.
방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사람의 도리를 잃어버린 폭력.
그것이 나중에 자신들에게 어떻게 돌아갈 지 모르는 상식이하의 사람들이 휘두르는 폭력
일말의 도덕이나 사회성이 결여된 집단이 가진 폭력.
자본의 우위가 점하는 추잡한 폭력.
나는 폭력을 싫어한다.
그리고 다짐하고 기억한다.
잊지않겠다. 그리고 분명히.. 개 발려주마!!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해주는 것에는 악만한 것이 없다!
내가 그곳에서 일했었다는 사실이 지금처럼 개탄스러운 적이 없었다.
이따금 자랑스럽다가 화도 났다가 지랄맞은 오만감정이 치밀었지만
대체적으로 나는 그곳에서 일했던 나에게 만족했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였다면 더할나위없었을 테고
어떤 변화를 위해 진심을 다했다면 또 더 좋았을테지만..ㅡ_ㅡ;
그 모든 기억을 일시에 뒤집는 저런 폭력을 휘두르는 곳이라니..
정말 진심 창피하고 또 창피하다!
구차한 변명을 덧붙이자면 폭력을 휘두르고 싶은 생각이 없었고
집단의 선봉에 서본적도 없지만 그보다 더 비겁한 방관자의 입장이였으니..
참으로 찌질하기는 찌질하다..ㅡ_ㅡ;
그리고 그 언젠가로부터 얼마간이 지난 또 언젠가에 나는 그때 내가 방관했던
그 폭력이 개인에게 어떤 상처를 주게 되었는 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구차한변명이 기억하는 바와는 전혀 다르게
나는 집단의 선봉에서 녀석에게 폭력을 휘둘렀던 것이다.
누구에게 옳은 기억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나는 어떻게 말을 해도 녀석에게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안다.
그것은 또 그대로 나에게도 상처가 되었다.
그리고 내가 그것으로 상처를 받았던 그 언젠가로부터의 얼마후인 지금
나는 개인의 입장으로 또다시 집단의 폭력을 목도하게 되었다.
방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사람의 도리를 잃어버린 폭력.
그것이 나중에 자신들에게 어떻게 돌아갈 지 모르는 상식이하의 사람들이 휘두르는 폭력
일말의 도덕이나 사회성이 결여된 집단이 가진 폭력.
자본의 우위가 점하는 추잡한 폭력.
나는 폭력을 싫어한다.
그리고 다짐하고 기억한다.
잊지않겠다. 그리고 분명히.. 개 발려주마!!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해주는 것에는 악만한 것이 없다!
내가 그곳에서 일했었다는 사실이 지금처럼 개탄스러운 적이 없었다.
이따금 자랑스럽다가 화도 났다가 지랄맞은 오만감정이 치밀었지만
대체적으로 나는 그곳에서 일했던 나에게 만족했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였다면 더할나위없었을 테고
어떤 변화를 위해 진심을 다했다면 또 더 좋았을테지만..ㅡ_ㅡ;
그 모든 기억을 일시에 뒤집는 저런 폭력을 휘두르는 곳이라니..
정말 진심 창피하고 또 창피하다!
TAG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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