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

from 잡설 2008/09/15 17:27

우울과 짜증이 최고조에 달한 명절이다.

달리 표현할 말도 없다.
법구경을 아무리 읽어도 마음의 평정심을 찾기가 쉽지 않다!
누군가에게 독설을 내뿜고 싶다.
손에 잡히는 건 뭐든지 내던지고 싶다!

정신줄이 끊겨져 나가기를 수차례!

아직 여전히 멀쩡한 척 여기 있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진심 지랄스러운 기분의 연속이다!!!!!!!!!!!!!
아 어떻게 하지? 참 곤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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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a 2008/09/19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난 무기력의 절정까지 치달았다가...다시 바닥을 향하다가...오르내리기를 수차례 반복중;;;
    며칠째 치즈케잌으로 나를 위로하고 있어...
    명절은 해가 가고 날이 갈수록 괴로움의 연속으로 나를 갉아먹는 것 같아...쨌든...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