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
잡설 2008/09/15 17:27우울과 짜증이 최고조에 달한 명절이다.
달리 표현할 말도 없다.
법구경을 아무리 읽어도 마음의 평정심을 찾기가 쉽지 않다!
누군가에게 독설을 내뿜고 싶다.
손에 잡히는 건 뭐든지 내던지고 싶다!
정신줄이 끊겨져 나가기를 수차례!
아직 여전히 멀쩡한 척 여기 있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진심 지랄스러운 기분의 연속이다!!!!!!!!!!!!!
아 어떻게 하지? 참 곤란스럽네.
≫ Trackback Address :: 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trackback/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