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_ㅡ;; 이 놈의 바둑!!
잡설 2007/01/09 13:59 나를 가지고 논다.
아니.. 내가 혼자 미쳐 날뛰는 거다.
몇일전 새벽 티뷔가 하도 재미가 없길래
조카를 재우다 엉겁결에 틀어진 바둑티뷔를 보며...
갑자기 불끈! ㅡ,.ㅡ
바둑에 제대로 삘 받았다..
하지만 집어먹는 것만 알았지.
우주의 진리라던가.. 용어라던가.. 상식이 전무한 나로서는
일단 부딪히고는 있지만..
처절하게 피토하고 있는 중이다.
한게임에서 기력측정을 했더니 18급이하..ㅡ_ㅡ;;;
측정도 안해준다..;;
그러니까 나는 왜 거기다 두는 지를 모르겠는거다.
왜!! 갑자기 네칸이나 쭉 떨어져서는 두고 갑자기
우상귀에서 좌상귀로 공격루트를 바꾸냐는 거다.
왜!! 갑자기..
동생과 싸부는 컴퓨터에서 지금 30전 30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내 뒤에서 조낸 비웃었지만..
나는 컴맹이였던 수년전에 이런식으로 제로보드와 ftp를..;;
독파한 사람이다.. 시퍼렇게 눈을 치켜뜨고 컴퓨터를 노려보며 말이다..
아아.. 물론.. 바둑에서 이것은 오기와 아집에 불과하겠지만.
도저 어떻게 바둑님의 진리를 이해하게 될지..
아아.... 오늘도 점심시간 내리 다섯판을..ㅡ_ㅡ;
360집의 차이로 졌다..ㅠ_ㅠ
조낸!!!
아니.. 내가 혼자 미쳐 날뛰는 거다.
몇일전 새벽 티뷔가 하도 재미가 없길래
조카를 재우다 엉겁결에 틀어진 바둑티뷔를 보며...
갑자기 불끈! ㅡ,.ㅡ
바둑에 제대로 삘 받았다..
하지만 집어먹는 것만 알았지.
우주의 진리라던가.. 용어라던가.. 상식이 전무한 나로서는
일단 부딪히고는 있지만..
처절하게 피토하고 있는 중이다.
한게임에서 기력측정을 했더니 18급이하..ㅡ_ㅡ;;;
측정도 안해준다..;;
그러니까 나는 왜 거기다 두는 지를 모르겠는거다.
왜!! 갑자기 네칸이나 쭉 떨어져서는 두고 갑자기
우상귀에서 좌상귀로 공격루트를 바꾸냐는 거다.
왜!! 갑자기..
동생과 싸부는 컴퓨터에서 지금 30전 30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내 뒤에서 조낸 비웃었지만..
나는 컴맹이였던 수년전에 이런식으로 제로보드와 ftp를..;;
독파한 사람이다.. 시퍼렇게 눈을 치켜뜨고 컴퓨터를 노려보며 말이다..
아아.. 물론.. 바둑에서 이것은 오기와 아집에 불과하겠지만.
도저 어떻게 바둑님의 진리를 이해하게 될지..
아아.... 오늘도 점심시간 내리 다섯판을..ㅡ_ㅡ;
360집의 차이로 졌다..ㅠ_ㅠ
조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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