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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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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경

31. 10. 2020

딱히 나이가 많아졌다고 별다른 일을 하고 있을꺼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이 일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취미가 직업이 된 덕인지 여전히 즐거운 것은 평생의 업인것인가?! 늙어 죽을 때까지 이일을 즐겁게 하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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